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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쥔은 중국의 인터넷 기업, 샤오미(小米)의 창업자다. 샤오미는 현재 기업가치 450억달러(약 52조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샤오미폰의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현재까지 약 4000여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레이쥔의 개방적인 사고방식은 전통 비즈니스 방식의 휴대폰 업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러왔고, 점점 많은 경쟁 상대들이 샤오미를 따라 하며 레이쥔을 뒤따르고 있다는 것.
우리는 레이쥔이 제시한 ‘팬덤 경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는 수많은 스마트폰 마니아를 초청해 프로그램과 디자인 작업에 참여시켰고, 샤오미의 프로그래머와 디자이너들을 지속적으로 그들과 소통시켰다.
중국 인터넷 기업 샤오미의 CEO인 레이쥔을 연구해서 쓴 (저자=쑨젠화) “샤오미 스타일-미친 듯이 최고에 집착하라!(스타리치북스)”는 책이 국내에서 번역-출간(조홍매 옮김) 됐다.
21일 경기 과천에 자리 잡은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 창의력 경진대회인 ‘2017 수리과학창의대회’가 열렸다. 국내 대회로서는 11회, 국제대회로서는 3회째를 맞는다.
“우리의 제품은 최선을 다해 만든 최고의 제품이다. 시장이 우리를 비난해도 상관없다” 중국 소프트웨어 업체 샤오미의 회장 레이쥔이 한 말이다.
샤오미를 세계 무대로 이끈 창업자 레이쥔은 현재 2016년 [포브스]가 발표한 세계 부자 순위 107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그 역시 한때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대학생이었으며, 일반 회사원이었다.
지하철역에서 나와 주위를 둘러보면 대충 세어보아도 세무사무소 간판이 서너 개는 보인다. 하지만 책은 많은 사업자들이 “세무사무소 문턱이 너무 높다”고 토로한다며 이는 궁합이 맞지 않는 곳을 선택했기 때문.
이노디자인 김영세 회장은 10일 <김호이의 사람들>과의 인터뷰에서 호기심은 산소와 같다며 호기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이다.
세상이 변하고 있기에 그렇게 말하죠. 만물이 바뀌는 만큼 창의적인 사람을 필요로 해요. 디자이너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들의 요구에 의해 같이 변화하고 원하는 것들을 잘 잡을 수 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