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 다양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Total : 361
미래에는 수많은 변화가 일어나 전혀 새로운 일자리와 노동 시장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 대비와 적용을 위한 교육은 전무한 실정이다.
《기업가치를 높이는 재무관리》는 기업체 신용평가 현장 전문가가 실제 산업현장에서 어려움에 당면한 기업 CEO와 광고실무자들이 겪었던, 그리고 앞으로 겪게 될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재무적인 관점에서 풀어냈다.
5일 스타리치북스는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재무관리 기초부터 실전 전략까지, 제대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업가치를 높이는 재무관리>를 내놓았다고 밝혔다.
스타리치북스는 11일 서울 서초구 L타워 5층 메리골드 홀에서 백인천 감독의 저서 '백인천의 노력자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백인천 감독은 저자 강연과 사인회 및 포토 타임, 축하만찬 등을 가졌다.
11일 서울 서초구의 한 행사장에서 열린 출판기념회. 프로야구 LG 트윈스 팬인 한동희씨가 노신사로부터 사인을 받았다. 흥분한 듯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한씨는 저자를 “한국 야구의 전설”이라고 소개했다.
국내프로야구 최초이자 유일한 4할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1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백인천의 노력자애’ 출판 기념회를 열었다.
전설의 4할대 타자 백인천 전 감독이 자전 에세이집을 펴냈다. 그는 1982년 MBC 청룡 시절, 감독 겸 선수로 뛰면서 4할1푼2리의 타율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아직까지 경신되지 않고 있다.
‘노력자애’는 ‘스스로 노력하는 일을 사랑해야 고통을 이겨내고 성공할 수 있다’라는 뜻을 지닌 백 전 감독의 좌우명으로, 그의 파란만장했던 야구 인생과 역사가 생생하게 담겨 있다.
어떤 분야에서든지 높은 위치에서 멀리보고 오래가고 싶다면 남들과 다른 차별점이 필요한 것은 당연지사. 이 책은 노력을 통해 마침내 차별성을 획득할 수 있는 지혜를 독자에게 가르쳐준다.
책 제목인 '노력자애(努力自愛)'는 백 전 감독의 좌우명이다. 스스로 노력하는 일을 사랑해야 고통을 이겨내고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