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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리더십은 30초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우리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건배사들이 상세하게 소개돼 있다. 또 화자와 술자리 상황에 어울리는 다양한 건배사를 소개하고 그와 연관된 인문학적 통찰을 담고 있다.
유튜브가 대세 플랫폼이 되었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 한 업체가 발표한 통계조사결과에 따르면,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세대가 유튜브를 다른 어플리케이션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오는 8일(토)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디마크빌딩 9층 교육장에서 오후 5시부터 7시 30분까지 제113회 연합나비 독서모임 저자특강이 개최된다. 연사로는 세바시 스타강사인 송수용 대표가 나선다.
‘유튜브’의 시대다. ‘크리에이터’라는 새로운 직업군을 탄생시켰고 싸이·방탄소년단(BTS) 등을 한국을 넘어 월드 스타 반열에 오르게 했다.
세계적인 트랜드를 반영해 유튜브의 문화 및 트랜드 매니저로 7년 넘게 활동해온 케빈 알로카의 책"유튜브 컬처(케빈 알로카 저술/스타리치북스 출판)"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튜브의 성공 비결이나 유튜버가 되는 비법을 소개한 책들은 많다. ‘유튜브 컬처’는 9년간 유튜브에 올라오는 비디오를 분석해 온 내부인의 시각에서 유튜브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있어 차별화된다.
2005년 4월 23일 ‘동물원에서의 나’(Me at the zoo)란 제목의 18초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코끼리 앞에서 “코가 길다”고 농담하는 내용이다. 유튜브의 시작이었다.
20세기 중엽의 미디어 환경에서 장소는 매우 중요했다. 하지만 인터넷과 유튜브로 인한 무제한적인 미디어 전파의 존재는 장소를 더 이상 제약 요인으로 남겨두지 않는다.
《포디프레임》은 국산 교구 개발에 앞장섰던 저자의 발명 정신과 개발 철학이 담겨졌다. 4D프레임 작품들과 그 조립 과정이 다양한 시각자료로 상세히 수록되어 있어 사용자들과 독자들에게 사용 매뉴얼로써 유용할 것이다.
유튜브는 이제 그저 동영상을 찍어 올리는 일상적인 행위에서 문화 현상을 넘어 비즈니스의 한 분야가 되었다. 유튜브를 통해 비즈니스 천재들은 어떻게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문화 트렌드를 만들어내는지를 알아본다.